
지금 대가리 깨진 분들 중심으로, 조민의 학점이 3등이었다며 조국 잘못을 쉴드치려는 움직임이 있음
그러나 조민 지 스스로 합격수기 퍼뜨리고 다닌 탓에 이미 스펙은 공개됐음
학점은 그저 4.5 만점에 3.7 정도일 뿐임. 이걸로 의전 합격이 정당화되는거면 전국 대학생들 죄다 의전 지원함
( 합격수기를 봐서는 성적이나 미트성적도 거의 안보는 것 같은데 합격/불합격을 뭘로 나누는거지??)
사실 부산대 부총장의 원 발언부터 이상함
"원문: 1차 서류통과자 30명 중 19위를 했고, 의전원 응시생 중 학부 성적이 3위, 공인 영어성적이 4위였다"
학부 성적 3위 영어성적 4위라면서, 뭔 짓을 했길래 성적이 1차 19위까지 밀린다는 말임? 그리고 고작 3.7 학점이 전체 3위 씩이나 되는 성적이라고?
(*아래 실제 판결문에서는 24등으로 나옴)
(총장이 왜 이런 거짓말을 하지??)
[단독] 부산대 "대학 성적 3등"…법원 판결문과 다른 발표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1604220)
판결문엔 조 씨는 대학 성적에서 평점 평균 14.73점을, 백점 환산점수로 14.02점을 받았고, 이는 1단계 전형 합격자 30명 중 각 24등에 해당하는 점수라고 기재돼 있습니다.(기사내용)
이처럼 배치되는 내용에 대해 부산대 측은 입학전형공정위의 진상조사 보고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 발표했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총장의 핑계)
(전국민의 관심사인 이 사건 진상조사 보고서를 만드는데 저런것 하나 정확하게 못한다고??
19등과 24등을 헛갈릴 수 있나?? 그러고는 성적은 합격선이다??)
법조계 관계자는 부산대가 입학 취소를 발표하며 허위 스펙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덧붙인 건 불필요한 논란거리만 제공한 셈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글쓴이 추론
1. 해당 전형의 경우 학점은 그닥 중요하지 않고, 다른 영역이 합불을 가르는 요소였다.
2. 부산대가 말장난으로 이상한 기준 붙여 3위라고 발표했다.
결론: 대가리 깨진 분들이 "조민은 학점 3위로 똑똑해서 부산대 의전원 합격하기 충분했고, 7개 허위 스펙 필요없었다"고 물타기 하던데, 기존에 밝혀진 정보만 봐도 근거없는 개소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