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요일
2025년 8월 28일 목요일
2025년 8월 24일 일요일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경찰, 대선 기간 투표소 앞 "카톡 검열" 현수막 내건 교육단체 압수수색
경찰이 정치적 의미가 담긴 현수막을 대선 기간 게시한 교육단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8/20/C2GNRIYDFZCYTLE7UYL4VPIBJ4/
트럼프 "우편투표는 부정선거 조장"…전면 폐지 시사
"관련 행정명령 초안 작성 중" 발언
내년 중간선거 앞두고 재편 작업 착수
전문가들 "주 의회, 단순한 대리인 아냐…헌법에 위배"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8/19/AATVVEHBTJT4RY33XLY6PBYUOY/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2025년 8월 17일 일요일
대통령 고유권한 계엄령 선포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 경찰국에 대한 모든 통제권을 시 정부로부 터 이양받을 권한을 행사하고 주 방위군을 배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수도 를 되찾고 있습니다!
"우리 수도는 폭력적인 갱단과 피에 굶주린 범죄자들, 떠돌이 청년들과 노숙자들에 게 점령당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으로서 부여 된 권한에 따라, 저는 공식적으로 워싱턴 D.C. 자치법 740조를 발동합니다."
포크·칼같은 주방도구도 관세 50%... 美 "철강·알루미늄 제품이잖아"
칼과 포크 등 주방도구와 각종 공업용품, 유아용 침대와 같은 가구 일부 등이 포함됐다.
12일부터는 냉장고나 건조기,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 철강이 쓰이는 가전제품에 대해서도 함량 가치를 기준으로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5/08/17/IF3X3MYQ5ZH47MARRPYUORT4VY/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트럼프·푸틴, “2020년 美 대선 조작됐다” 의견 일치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이 지난 2020년 대선이 조작됐고 내가 승리했다고 언급했다”라고 전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8/16/2KKX6XDVWVBUTBXBRO7BW742GM/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이 대통령 “온실가스 감축하다 보면 전기요금 오를 수밖에”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온실가스 감축(목표)을 달성하다 보면 전기요금이 오를 수 밖에 없다”며 “이를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려 이해와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13344.html
윤 때 방송마다 가난한 집 자영업자 찾아가서 전기요금 폭탄 맞았다고 언론에 도배 되었던 기억이 ㅋㅋ
이번에 한번 봅시다 형님들
'현대차 정리해고 철회' 집회에서 물리적 충돌
이수기업 해직자들은 어제(3/13) 오후 5시쯤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에 천막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현대차 직원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천막을 빼앗았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2025년 8월 12일 화요일
李 대통령 "베트남, 외국 군대와 싸워 통일 이룬 저력 있는 국가"
베트남, 외국 군대와 싸워 통일 이룬 저력 있는 국가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8/11/2025081100211.html
그 외국은 한국과 미국인가요??
2025년 8월 11일 월요일
2025년 8월 4일 월요일
2025년 8월 3일 일요일
부여 개표소 분류기 '이상' 논란....민주당-통합당 득표율 63%대 36%로 수렴했나?
4.15총선 당일 충남 부여군 개표소에서 분류기 이상으로 사전투표용지 재검표가 이뤄졌던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재검표 전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의 득표수 비율이 수도권에서 나타난 63%대 39%에 근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부여군 부여읍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개표 작업에 정진석 후보 측 참관인으로 참여한 A씨는 부여군 16개 읍·면 지역 개표 과정에서 사전투표지가 지나치게 박 후보 쪽으로 쏠린 사실을 발견했다. A씨는 개표사무원(사회복무요원)의 노트북에 박 후보가 180표 정도를 얻어 정 부호를 100표 가까이 앞섰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상하게 생각한 A씨는 선관위 측에 투표지를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A씨는 “개표 용지를 보니 1번 투표용지 묶음에 2번 투표용지가 섞여 있는 것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A씨의 요구로 재검표가 이뤄졌고 결과는 정 후보가 170표로 박 후보(159표)보다 많은 득표수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 신중동서 4.7초에 한명꼴로 사전투표...기네스 기록 수준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부천시을 지역구의 신중동 관내사전투표수는 무려 1만8210표로 집계됐다. 신중동의 사전투표는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 단 한 곳에서 지난달 10~11일 사이 이뤄졌다. 시간은 오전 6시~ 오후6시까지 12시간씩 총 24시간이다. 산술적으로 1인당 4.74초에 투표를 끝냈다는 의미다.
2025년 8월 2일 토요일
고용회복 지원금 최대 150만원…여수상의, 8월부터 접수
여수상의는 전남도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고용 위기를 겪는 실직자 등 4600명에게 총 52억8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실직자 한명당 최대 150만원을, 재직자는 40만원 범위에서 선착순 지원된다.
광우병 괴담 앞장선 민주당, 美서 소고기 가리지 않고 먹었다
美식당 지배인 "위험해서 못 먹겠다는 정치인 한 명도 없어"
"어느 누구도 30개월령 미만 소고기 달라고 요구 안 해"
재미 한인단체 "소고기가 태평양 건너가면 광우병 생기나"
버시바우 美대사 "盧정부, 소고기 완전개방 제안 후 대선 패하자 입장 바꿔"
국익 차원에서 미국산 소고기 문제 냉철하게 따져볼 때 됐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5/08/03/2QTYQ5LQC5EVDIQCWV7N4AXN6U/
이재명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국가경제 위기 현실화"
2024. 4. 17. 15:1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원·달러 환율이 1년 5개월 만에 장중 1400원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고물가 문제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 전반에 위기가 현실화됐다"고 우려했다.
출처: https://v.daum.net/v/20240417151747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