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9일 수요일

달걀값도 못 잡는 文 정부… 계란 수입으로 1000억원 혈세 낭비까지

 문재인 정부가 민생경제 안정화에도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 달걀값이 폭등한 가운데 문 정부가 달걀 수입으로만 1000억원이 넘는 세금을 낭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른바 청와대의 ‘달걀값 특명’이 실패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홍문표 국민의힘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1월부터 9월 말까지 계란 수입으로 인해 1023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1500억원으로 3억8538만개 계란을 수입해 이를 476억원에 되팔았다. 이는 개당 평균 390원에 수입해 100원~148원에 판매한 셈이다. 한 판당 7000원이 넘는 손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수입된 계란은 운송료 작업비를 포함해 한 판당(30개 기준) 평균 1만2000원대에 수입돼 3000~4450원대 정가로 공매 입찰돼 판매됐다.

2021년 9월 28일 화요일

前‘천안함 재조사’ 규명위장, 26개월 급여 3억2000만원에 법카 6200만원

 지난 4월 천안함 폭침 원인 재조사 결정으로 물의를 일으킨 끝에 사임했던 이인람 전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이 2019년 초부터 지난 4월까지 26개월 간 봉급 3억2000만여원을 수령하고 업무추진비 카드 6200만여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치면 약 3억8000만원 세금이 이 전 위원장에게 들어간 셈이다.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이 28일 규명위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이 전 위원장은 월급 1075만원, 정액급식비 13만원, 직급보조비 124만원, 배우자 가족수당 4만원, 직책수행경비 198만원를 매달 받았다. 규명위가 조 의원에게 제출한 2019년 2월부터 받은 급여를 합치면 모두 3억2000만여원이었다.

법인 카드 개념인 업무추진비 결제 내역을 보면 이 전 위원장은 2019년 1월부터 지난 4월까지 600여회에 걸쳐 6200만원을 사용했다. 2019년 1월엔 고급 한우 식당에서 ‘관계기관 협의’ 명목으로 8명이서 392000원을 썼다.

‘○○가든’에선 7명 식사비로 254000원을, 남도 한정식 식당에선 5명이 밥을 먹었다며 205000원을 결제한 내역도 있었다. 이 위원장은 신세계백화점, 퍼시픽호텔 등에서도 직원 격려 등의 명목으로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추진비 결제 내역을 보면 많게는 하루 수십 만원씩 결제했는데도 식사 인원이 제대로 기입되지 않은 경우도 적잖았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부회장을 지냈던 이 전 위원장은 2018년 8월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규명위 위원장에 임명됐다. 규명위는 지난해 12월부터 ‘천안함 좌초설’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형사재판까지 받은 신상철씨의 진정을 받아들여 재조사를 벌이다가 유족과 생존 장병이 거세게 반발하자 조사를 중단했다. 이 전 위원장은 지난 4월 “유족과 생존 장병께 상처를 드려 송구하다”며 사임했다.

조명희 의원은 “군 사망사고진상규명의 임무를 부여 받고 막대한 국민 세금을 지원 받았으면서, 정작 천안함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왜곡하며 천안함 장병과 유족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셈”이라며 “위원회 구성원들은 위원회에 지원되는 혈세의 목적에 대해 다시 새겨야 할 것”이라고 했다.

2021년 9월 9일 목요일

법무법인 '부산'서 '오거돈 사퇴' 공증…성폭력상담소장은 文 지지 경력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한 공증 서류 작업을 '법무법인 부산'이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법무법인 부산은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 대표 변호사를 지냈던 곳입니다. 이런 관계 때문에 야당에서는 오거돈 전 시장 성추행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 여권이 개입했을 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정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 직후 오 전 시장 측과 피해자 측은 '4월말 사퇴' 등을 담은 공증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서지율 / 부산성폭력상담소 사무국장 (23일, 피해 여성 입장문 대독)
"정치권의 어떠한 외압과 회유도 없었으며 정치적 계산과도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 정치적 계산이 없는데 선거 뒤로 미룬다고? 왜? 그럼 이유를 말해야지;;)




공증 작업을 한 곳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표변호사로 있었던 '법무법인 부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대변인은 법무법인 부산의 공증은 "순전히 우연"이라며 "그렇게 연결하는 건 무리한 억측"이라고 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27/2020042790094.html



저런걸 공증으로 해도 되는것인가? 성범죄 사실을 알리는 것을 뒤로 미룬다? 그것도 공증을 했다? 


여성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여성계의 실체 ;;


성범죄 사건이면 바로 철저하게 조사 수사를 해야지 ;;

2021년 9월 6일 월요일

경찰 “윤석열 부인 김건희, 내사 대상자 아니었다”

 경찰청 관계자는 “2013년 도이치모터스의 주가조작 관련 내사를 진행한 적은 있지만 김씨는 내사 대상자가 아니었다”며 “김씨에 대한 구체적인 내사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관련 문건에 김씨가 언급된 것은 맞다”고 했다.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35982

윤석열 고발 사주 의혹에 김경수 드루킹 사건 언급한 전주혜 "문재인 후보가 사주한 것이 된다" (영상)

2020년 12월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원회 당시 

(이정현 당시 대검 공공수사부장의 진술)

이거 비밀이 유지 되어야 하는 내용인데? 

어떻게 기자가 수집을 했는가? 검사가 유출??(불법?)




장제원 "김웅 첫 녹취는 의도적 공개 안한 기사?

 첫 녹취 부분에 분명히 윤석열 총장하고 관계 없다고 했는데,

왜 그 부분은 자르고 기사를 썼을까요? 


도대체 기자의 양심이 있는건지? ??




10시→9시→10시… 오락가락 영업시간, 정부는 데이터 없이 정했다

 정부가 오후 6시 이후 3인 집합 금지, 오후 9시 이후 식당 영업 금지 등의 지침으로 전 국민을 통제해왔지만, 실제로 그 같은 시간 설정은 아무런 통계적 근거없이 이뤄졌던 것으로 4일 확인됐다.


국무조정실은 최근 국민의힘 소속 윤주경 국회의원의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자 시간대별 데이터’ 요구에 대해, “코로나 확진자와의 접촉 시간대별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다고 윤 의원이 4일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질병관리청과 지자체는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를 거쳐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면서도 “감염 경로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감염자가 선행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더라도 다른 감염원 때문에 확진된 것인지 아닌지 특정하기 어려워 발생 시간대별로 관리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