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李 "3500억달러 美요구 동의했으면, 내가 탄핵당했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공개된 미국 타임(Time)지와 인터뷰에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펀드와 관련해 “(미국이 무리하게 제시한)그 조건에 제가 동의했다면, 내가 탄핵당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7918

이상하지 않습니까?

2025년 10월 26일 일요일

[속보] 최민희 전 의원 24일 특별사면복권 명단 포함

 최 전 의원은 2016년 총선 과정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돼 2018년 7월 대법에서 벌금 150만원이 확정돼 피선거권이 박탈됐다.


이번 복권으로 최 전 의원은 선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최 전 의원은 총선 및 단체장 선거 출마군 등에 속하는 인물이다.


출처 : 구리남양주뉴스(https://www.gn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8692)

최민희, 축의금 정리 보좌관에 지시…"공무원에 사적노무 시킨 것"


좌파의 현실

국가채무 추이

국민연금 생애 첫 보험료 지원

탐욕스러운 극우들

 

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김건희 특검 파견 인력 복귀…'도이치모터스 부실 수사 의혹' 이대로 마무리?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 파견 검사들의 원대 복귀를 앞두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무혐의 결론 내렸던 검찰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채 마무리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https://v.daum.net/v/20251024155138463

김영선, 김건희 재판서 "명태균에 부탁한 적 없어…尹부부 개입 안 해"

 김영선, 김건희 재판서 "명태균에 부탁한 적 없어…尹부부 개입 안 해"


https://v.daum.net/v/20251024171502590

우리 아버지는 왜 남로당원이 되었을까?

 우리 아버지는 왜 남로당원이 되었을까?

일생을 다 바쳐 본 공산주의를 놓고 부친은 한마디로 말씀하신다. <정치는 최대의 협잡이야!>.

이민복(대북 풍선단장)

탈북자로서 선산을 벌초하였다고 하니 의문스러워 묻는 분들이 있다부친은 남한 출신이다
  
북한은 8.15 해방 다음해부터 적화통일을 위해 대남공작원을 파견하였다부친의 고향인(전북익산지구에 중앙당이 파견한 공작원은 팔로군 출신 김복동이었다고 한다6.25 때 인민군으로 편입된 팔로군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 전에 벌써 공작 차원에서 활약하였다는 것이 새롭다
  
세계 공산화의 열기가 가장 뜨거웠던 때가 2차대전 전후라고 본다스페인 내전그리스 내전중국한국의 내전 등으로 증명된다이러한 공산화의 신념을 가진 자가 아버지를 포섭한 것이다.
  
아버지는 감수성이 예민한 20살 전야였다또 마을에서 면장감은 누구라고 할 정도로 영특하였다고 한다또 5형제 중에서 유일하게 공부를 하였다그렇다고 왜 하필 공산당이었는가가 의문이다
  
그 이유는 생전 나에게 한 말씀과 한편 남한의 전 부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마을에 차씨의 세도가 셌다고 한다실제로 탈북하여 부친 고향에 가보니 그랬다소학교에 가려면 차씨네 땅을 밟아야 하는데 못 가게 하여 한참 에돌아 다녔다고 한다.
  
한번은 차씨네가 우리 땅을 다니려면 연설을 해보라고 시켜 멋들어지게 하니 그제야 너만 다니라고 해 겨우 다녔다고 한다이것이 어린 마음에 못이 박힌 것이다또 하나 못이 박인 것이 있다그것은 형님 중에 맏형이 땅도 많고 가장 잘 살았는데 가난하기 그지없는 동생들에게 땅 <한마지기지어먹으라고 하지 않는 데 대한 불만이었다.
  
이러한 불만들은 공산주의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승화되었다산이 없는 호남평야 고향지구이니 공동무덤 속을 아지트로 지하활동을 하였다고 한다얼마나 부친의 조직이 활성화되었나 하는 것은 전 부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는데 부친의 눈짓 하나이면 일사불란하게 마을이 움직였다고 한다
  
6.25 전쟁으로 인민군이 들어오자 세상 밖으로 나온 부친은 익산군당 선전비서로서 짚차를 타고 다녔다고 한다이때 가장 잘한 것 하나가 있다이 지역에서 학살이 없는 것이다머슴들이 부자들을 죽이자고 할 때 <마을사람을 죽이는 것은 네 가족을 죽이는 것과 같다그런 호미질은 우리(당 간부)가 하겠으니 나누어 준 땅에서 농사나 열심히 하라>며 가로 막았다고 한다이런 분위기에 부자들이 공산당 간부인 부친 집에 숨어 기거하고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남한 전 부인 증언).
  
안개가 자욱한 참 미묘한 기운이 도는 1950년 913마을마다 걸려있던 공산당 구호들이 내려지는 속에 밖에만 나돌던 남편이 집에 들어왔다절구질하는 부인을 대신하면서 잠시 친정집에 젖먹이 딸을 데리고 가 있다 오라고 한다파릿한 얼굴에 입술은 떨렸고 헛 절구질로 낟알이 훝어뜨리군 한다그 뒤로 영영 남편을 보지 못하였다.
  
전 부인의 증언에 의하면 부자들이 남편을 보증하겠으니 가지 말라고 해도 신념을 따라 북으로 갔다고 한다학살이 없어서인지 마을사람 중에서 해코지하는 이는 없었는데 타지방에서 온 이가 공산당 간부 여편네라는 이유 하나로 죽이겠다고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이때는 온 마을사람이 나서 저 여편네는 정치를 모르는 아낙네에 불과하다며 극구 보호하여 살아났다고 한다.
  
부친은 남로당원들을 이끌고 후퇴하는 인민군 6사와 함께 태백산맥을 따라 자강도 희천강계까지 갔다고 한다처음 인민군은 자신들을 믿지 못해 대열에 들여놓지 않았는데 그래도 따라오니 부상병 군관을 들것에 메고 가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맨 몸으로도 힘든 행군길에 이처럼 고역은 없었다고 한다사선을 넘고 넘어 찾아간 희망의 등대 북한공산주의!
  
나는 과학원 연구원으로 밤 1시 정도에 퇴근하는 일이 잦았다집으로 가는 퇴근길은 논판을 지나는 길이었는데 이 고요한 한밤중에 통곡소리가 난다놀라 달려가 보니 부친이었다인생의 허무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그 허무는 부친에게 더 심한 것 같았다일생을 다 바쳐 본 공산주의를 놓고 부친은 한마디로 말씀하신다. <정치는 최대의 협잡이야.>
  
아들인 나도 그런 공산주의 속에 자랐기에 이를 다듬어 다음과 같이 결론한다.
<사회주의는 사기주의!, 공산주의는 공상주의!>
  
부친이 그토록 공산화하려 했던 고향의 현 모습은 어떨까선산을 가꾸려고 어둠 속 새벽길을 걸어보니 마을마다 보이는 것은 십자가 등이다호남평야이니 먼 곳의 마을들이 사방 다 보인다유난히 이 지역은 교회가 많아 마을마다 있다부친 고향마을의 교회도 친척가문이 세웠다김일성은 <쌀은 공산주의!>라고 했다최소한 부친의 고향은 쌀은 넘친다이게 현실 공산주의였다.
 

[몰아보기] 한반도에서 공산주의는 어떻게 뿌리내렸나 (1918-1946)

李대통령, 北미사일 첫 도발에 "김정은, 오랫동안 잘 참은 것 같다"

 美 CNN과 인터뷰

남북 대화 단절..."쌓인 업보 있어 유화국면 전환 쉽지않아"

관세협상..."빨리 사인하고 싶지만, 상당한 시간 필요할듯"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10/24/7TMSGY2FTBBS5PZI2PR6TJS6BQ/

2025년 10월 20일 월요일

인민 봉기의 땅

 

집값 내리면 사시라

 강선우: 대치동 은마 35평

김한규: 대치동 미도맨션2차 44평(전 갭투, 현재 임대계약 종료)

민홍철: 역삼동 역삼래미안 24평 갭투

박균택: 일원동 디에이치자이 개포 국평 갭투, 차녀 개포동 대치2단지 21평 갭투

안도걸: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33평 갭투

위성락: 논현동 펜트힐캐스케이드 제지2층 상가

정동영: 도곡동 도곡한신 41평

최기상: 일원동 목련타운 36평 갭투


강유정: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44~46평 중 1

김윤: 서초동 삼풍 45/46평 중 1

박민규: 방배동 방배래미안타워 47/48평 중 1

박성준: 서초동 서초한빛삼성 42평

양문석: 잠원동 신반포4차 45평

이건태: 신원동 서초포레스타5단지 40/41평 중 1

이언주: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차 22평 갭투, 대치동 상가 280.90㎡ 중 일부(공시지가 29.7571억

전현희: 서초동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국평 갭투

정준호: 신원동 힐스테이트서초젠트리스 34평 갭투

주철현: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62

(전체중 일부 앞부분)

2025년 10월 18일 토요일

[단독] "2010년 팔았다"는 민중기 주식, 동창 사장이 거래정지 전 몰래 판 가격과 일치

 어제에 이어 단독 보도 이어갑니다. 김건희 의혹 특검을 이끄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김 여사가 산 주식에 투자해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는 소식, 어제 TV조선이 단독으로 전해드렸습니다. 민 특검이 오늘 입장문을 냈습니다. 지인 소개로 투자했고 증권사 직원의 권유로 팔았다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을 사실상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취재진이 이 해명을 토대로 민 특검이 주식을 판 시점을 역산해 봤습니다. 소개나 권유로 거래했다고 보기엔 미심쩍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대표이사 오씨는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 통보를 받은 직후인 2010년 3월 3일부터 24일까지 직원 모친 명의로 갖고 있던 주식 22만 4천주를 24억 4천여만원에 몰래 판 혐의가 인정돼 징역 1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주당 처분 가격은 1만 800원 선으로 민 특검과 동일했습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17/2025101790272.html

김건희 특검

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단독] 김건희 특검, 김건희 여사 동의 없이 ‘조사 촬영’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조사 당시 김 여사 측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영상을 촬영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81906

“잊지 않겠다더니”…세월호 선체 절단물 팔아 수익 낸 정부

 해양수산부, 선체 절단물 258톤 고철로 매각해 8792만원 수익

문재인 정부, “증거물로서 보존” 원칙 명시하고 기념물 제작 제안


https://v.daum.net/v/20251015172539409

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단독] 日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에 혈세 2.3조 썼다…검출은 0건

 후쿠시마 방류 2년…방사능검사 10만건, 기준초과 無


민주당 방류 반대 집회·단식농성

"핵 폐수" 발언으로 불안감 키워

수산물 소비 뚝, 천일염 사재기도


윤한홍 정무위원장, 예산 분석

해수부 수산물 할인·수매에 1조

과도한 감시·검사로 혈세만 낭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016261

2025년 10월 8일 수요일

[단독] 관세 협상 지연에 속타는 중소·중견기업…유동성 지원에 벌써 3.4조 투입

 한미 관세 협상이 아직도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서 기업들은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수출 기업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투입한 돈이 3조 4000억 원을 넘었고, 올해 신설한 '관세 대응 바우처'를 받아간 중소 중견기업도 2000곳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07/2025100790193.html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속보] 민주당 반중시위 금지법 발의

이재명 대통령님 냉장고 공개 ㄷㄷ

 

https://www.youtube.com/post/Ugkxo5KFP4LAoHkKIwyFrV0yZcvzKzO-zf0U

[단독] 순직 해경 동료 “당직 팀장이 근무일지 말 맞추자 해”

 검찰, “2시까지 쉰 걸로 하자”한 진술 확보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20465.html



특검 하라 ~~

“아이들 밥상 불안해요”…원산지 인증제 폐지에 맘카페 들썩

 정부가 농수산물 원료로 가공하거나 조리한 식품의 원산지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원산지 인증제도 대상에서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없앤다고 밝혔다.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식품산업진흥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정부가 지난달 26일 제출했다, 오는 14일까지 입법예고했고 현재 의견을 받고 있다.


출처 : 시사포커스(http://www.sisafocus.co.kr)

[단독] 후쿠시마 예산, 방류 이전으로 축소…“방사능 위기설 ‘허구’ 인정”

 [단독] 후쿠시마 예산, 방류 이전으로 축소…“방사능 위기설 ‘허구’ 인정”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5/10/04/20251004500091

2025년 10월 4일 토요일

李대통령 “공직자가 휴일이 어딨나… 24시간 일하는 것”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게 공직” 추석 연휴 책임감 강조

“코스피 사상 첫 3500 돌파…추세 쉽게 바뀌지 않을 것”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002/132511906/1



[속보]李대통령 “긴 추석 연휴···저도 샌드위치 데이 연차 내 쉴 생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39126642328984&mediaCodeNo=257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대통령실 특활비

특활비로 '격려금', '위로금'... 이재명 대통령실, 예산 오남용 정황

(https://newstapa.org/article/essE0)

尹정부 대통령실 특활비 없앴던 與… 이제는 "되살려야"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5/07/03/U7MBLY3MMNGKJC62O6LOIBIAFE/)



vs



민주당이 전례 없이 대통령실 특활비 등을 0원으로 전액 삭감


'대통령실 특활비 0원' 공방…"정치 보복" vs "쌈짓돈"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25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