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1> 최강욱 -> MBC임현주 -> 열린공감TV유튜브 ->민주당 지지자 유포 의혹
2> 조국 아들 허위 인턴 증명서 발급 사건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3> 조국 아들 허위 인턴 증명서 발급에 대해 선거운동 당시 허위로 해명 - 벌금 80만원
4> 이동제 기자 발언 허위사실 최강욱 유포 사건
“이 대표님, 사실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살려면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해라 그러면 그것으로 끝이다 << 있지도 않은 사실 유포
피고인은 게시글 마지막 부분에 단락을 바꾸어 ‘더 이상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검찰과 언론의 총선기획, 이게 바로 쿠데타입니다’라고 기재
(최 의원이 허위 사실을 드러냈지만 이동재 기자를 비방할 목적이 없었기 때문에 명예훼손 범죄라고 볼 수 없다는 논리로 무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264
5> 라임 사태 맹탕 감찰 논란
[단독] 속았나 봐줬나… 최강욱팀 '라임 개입 행정관' 맹탕 감찰
"그런 사실 없다"는 말만 듣고 징계 등 별도 처리 없이 마무리
김 前행정관 결국 이달 구속돼… 법조계 "석연치 않은 구석 많아"
출처 :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27/2020042700074.html
+ 황희석
‘한동훈,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발언…황희석 벌금 500만원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신서원 판사는 2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황 전 최고위원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94421.html
[ 황 전 최고위원은 2021년 11월 <티비에스>(TBS) 유튜브 채널 ‘국회 앞 유정다방’에 출연해 “(검찰이) 2019년 9~10월 노무현재단 계좌 추적을 해 거래내역 전부를 다 열어봤다”며 “그 과정에서 신라젠을 통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잡으려고 <채널A> 기자와 정보를 공유해 소위 검언유착했다”고 주장했다.
2019년 당시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던 한 장관은 노무현재단이나 유 전 이사장의 계좌를 추적한 적이 전혀 없다며 황 전 최고의원을 고소했다. 경찰은 사건을 수사해 지난해 8월 황 전 최고위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