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31일 수요일

선거 때 마다 가짜뉴스 (김대업, 드루킹, 울산 공작, 김만배 등등)

 2002년 대선 당시 불거진 ‘김대업 병풍(兵風)’ 조작 사건


드루킹(김동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당원 3인과 제20대 국회의원 김경수가 

2014년에서 2018년 4월 사이에 킹크랩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네이버 등의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와 인터넷 기사에 

당시 19대 대선에 출마한 문재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에 유리하도록 

댓글 및 추천, 검색어 등을 작업하고 타 후보 비방 등 여론조작을 벌인 사건이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으로 기소된 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민주당 황운하 의원에게 서울중앙지법이 1심에서 각각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겐 징역 2년,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에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이 기소된 지 3년 10개월 만이다. 이 사건은 청와대 비서실 조직이 문 전 대통령 ‘30년 친구’인 송철호씨를 당선시키려고 상대 후보에 대한 하명 수사, 후보 매수, 공약 지원 등 선거 범죄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다. 법원은 핵심 혐의인 ‘하명 수사’ 부분을 유죄로 판단했다. 문재인 청와대가 경찰에 하명해 야당 후보를 수사했다는 것이다. 청와대의 조직적 선거 개입을 인정한 것이다.


서울시장 선거 '생태탕·백바지' 사건


‘김만배-신학림 허위 인터뷰 조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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