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계엄선포 때 김건희, 尹과 심하게 싸워…'다 망쳤다' 분노"
특검팀 "보좌한 사람 진술 확보"…'金 계엄 개입 의혹'엔 "증거 없어"
김건희-노상원 관계·'천공' 관련 미확인…"만난 정황 등 발견 안 돼"
https://v.daum.net/v/20251215131453788
2025년 12월 14일 일요일
[단독] 전재수·통일교 7번 접촉…한학자 자서전 들고 기념촬영도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2018년 9월 10일 한학자 총재에게 “(전재수 의원이) 우리 일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는 내용의 특별보고를 하기 하루 전, 실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부산 지역에서 열린 통일교 행사에 참석한 정황이 14일 확인됐다.
"지난 대선은 전대미문 부정선거…투표소 수개표해야"
야권의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7일 "지난 대선은 전대미문의 부정선거"라면서 "투표소 수개표로 개표부정을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9월까지 산재 사망 457명…‘산재와의 전쟁’에도 늘었다
정부가 산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강력한 대책을 내놓고 있는데도, 사망자가 늘어난 겁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16995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前707특임단장 "안귀령 '총기 탈취' 연출…부대원 억울해했다"
"나중에 들어보니 안 부대변인이 덩치가 큰 보디가드들을 데리고 왔고, 촬영 준비를 해 직전에 화장까지 하는 모습을 봤다고 한다"며 "연출된 모습으로 총기 탈취를 시도한 것이라 부대원들이 많이 억울해했다"고 주장했다.
李대통령에 北 억류자 물은 기자… "가짜뉴스 유포자 비난 듣고 안전 경고 받아"
북한 억류 국민에 관한 질문을 했던 채드 오캐럴 NK뉴스 기자가 이 질문을 한 뒤 “개인 안전에 대한 경고(warnings)를 받았고, 전직 문재인 정부 관료로부터는 가짜뉴스의 유포자라는 비난을 받았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5/12/08/DG25VGSFVZBFNAOSKMJM4QHITA/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2025년 12월 7일 일요일
국힘 "통일교 금품, 민주당이 받으면 괜찮나...'하청특검' 알고도 덮었다"
국힘 "통일교 금품, 민주당이 받으면 괜찮나...'하청특검' 알고도 덮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5/12/07/WDMHJSJ6QJE2FEL7PPPJUQNBTU/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내란죄란?
형법상 내란죄란
“국토를 참절(일부 떼어내거나 영토를 침해)하거나 국헌(국가의 헌법적 기본질서)을 문란할 목적.
즉,
■국토를 침탈하려는 목적이 있어야되고,
헌법질서(정부, 국가기관, 헌법 구조)를 붕괴시키려는 목적있어야되고,
■행위에는 반드시
폭동(무력 행사 또는 그에 준하는 폭력 집단행동)이
수반되어야 내란죄가 성립된다.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인터넷 치면 나온다"던 홍장원 '지렁이 메모'···정작 찾아보니 없어
尹 내란 혐의 공판서 '메모 조작' 공방 가열
洪 "1차 메모 폐기돼 인터넷 이미지 예시로 써"
셔터스톡·구글 등 뒤졌지만 동일 이미지 없어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985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집값 밀어올리는 '매달 40조' 유동성 폭탄… 文정부 때 2배
李 정부 유동성 증가폭 역대 최대
출범이후 M2 통화량 156조 폭증
공급 지표는 5년 평균치 못 미쳐
2021년 집값 폭등장 재현 가능성
"기존 매물 규제 풀어 공급 늘려야"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2025년 11월 23일 일요일
고용보험기금 30년 만에 적자…1380만 직장인 추가 부담 우려
기금 고갈의 직접적 원인은 8년간 총 14조원 규모의 적립금이 사라진 데 있다. 2017년 10조2544억원에 달했던 고용보험기금 적립금이 마이너스 4조1267억원으로 추락한 배경에는 정책 패러다임 변화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2018년부터 실업급여 수급 기간이 3~8개월에서 4~9개월로 늘어나고 지급액도 평균임금의 50%에서 60%로 증액되면서 지출이 급증한 것이다.
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s://www.greened.kr)
전문 :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28312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상설특검 임명 다음 날… 서영교, 변협회장·쿠팡 임원과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쿠팡 퇴직금 수사 외압’ 상설특검을 임명한 다음 날인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김정욱 대한변협회장, 쿠팡 상무이자 대한변협 간부인 A씨와 오찬 회동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11/19/7HKJSXUJLVH7NDAIPQIW3KCF7E/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2025년 11월 16일 일요일
민주당 “국기문란” 경고에 YTN ‘항소 없는 밤’ 보도 삭제
YTN이 야당 의원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 영상을 인용한 보도 부분을 삭제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132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2025년 11월 9일 일요일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에 담당 부장·평검사 반발 "진실은 죽었다"
법무부와 대검찰청 등 ‘윗선’의 지시로 서울중앙지검이 ‘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사건 항소를 포기한 데 대한 검찰 안팎의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수사와 공판을 담당했던 평검사와 부장검사도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 차장검사) 등을 9일 공개 비판했다.
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11/09/H33C7GNY4NEW7AWWBYHNUD4ZNU/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2025년 11월 4일 화요일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2025년 11월 2일 일요일
2025년 11월 1일 토요일
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李 "3500억달러 美요구 동의했으면, 내가 탄핵당했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공개된 미국 타임(Time)지와 인터뷰에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펀드와 관련해 “(미국이 무리하게 제시한)그 조건에 제가 동의했다면, 내가 탄핵당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10월 26일 일요일
[속보] 최민희 전 의원 24일 특별사면복권 명단 포함
최 전 의원은 2016년 총선 과정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돼 2018년 7월 대법에서 벌금 150만원이 확정돼 피선거권이 박탈됐다.
이번 복권으로 최 전 의원은 선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최 전 의원은 총선 및 단체장 선거 출마군 등에 속하는 인물이다.
출처 : 구리남양주뉴스(https://www.gn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8692)
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김건희 특검 파견 인력 복귀…'도이치모터스 부실 수사 의혹' 이대로 마무리?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 파견 검사들의 원대 복귀를 앞두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무혐의 결론 내렸던 검찰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채 마무리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우리 아버지는 왜 남로당원이 되었을까?
우리 아버지는 왜 남로당원이 되었을까?
북한은 8.15 해방 다음해부터 적화통일을 위해 대남공작원을 파견하였다. 부친의 고향인(전북) 익산지구에 중앙당이 파견한 공작원은 팔로군 출신 김복동이었다고 한다. 6.25 때 인민군으로 편입된 팔로군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 전에 벌써 공작 차원에서 활약하였다는 것이 새롭다.
세계 공산화의 열기가 가장 뜨거웠던 때가 2차대전 전후라고 본다. 스페인 내전, 그리스 내전, 중국, 한국의 내전 등으로 증명된다. 이러한 공산화의 신념을 가진 자가 아버지를 포섭한 것이다.
아버지는 감수성이 예민한 20살 전야였다. 또 마을에서 면장감은 누구라고 할 정도로 영특하였다고 한다. 또 5형제 중에서 유일하게 공부를 하였다. 그렇다고 왜 하필 공산당이었는가가 의문이다.
그 이유는 생전 나에게 한 말씀과 한편 남한의 전 부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마을에 차씨의 세도가 셌다고 한다. 실제로 탈북하여 부친 고향에 가보니 그랬다. 소학교에 가려면 차씨네 땅을 밟아야 하는데 못 가게 하여 한참 에돌아 다녔다고 한다.
한번은 차씨네가 우리 땅을 다니려면 연설을 해보라고 시켜 멋들어지게 하니 그제야 너만 다니라고 해 겨우 다녔다고 한다. 이것이 어린 마음에 못이 박힌 것이다. 또 하나 못이 박인 것이 있다. 그것은 형님 중에 맏형이 땅도 많고 가장 잘 살았는데 가난하기 그지없는 동생들에게 땅 <한마지기> 지어먹으라고 하지 않는 데 대한 불만이었다.
이러한 불만들은 공산주의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승화되었다. 산이 없는 호남평야 고향지구이니 공동무덤 속을 아지트로 지하활동을 하였다고 한다. 얼마나 부친의 조직이 활성화되었나 하는 것은 전 부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는데 부친의 눈짓 하나이면 일사불란하게 마을이 움직였다고 한다.
6.25 전쟁으로 인민군이 들어오자 세상 밖으로 나온 부친은 익산군당 선전비서로서 짚차를 타고 다녔다고 한다. 이때 가장 잘한 것 하나가 있다. 이 지역에서 학살이 없는 것이다. 머슴들이 부자들을 죽이자고 할 때 <마을사람을 죽이는 것은 네 가족을 죽이는 것과 같다. 그런 호미질은 우리(당 간부)가 하겠으니 나누어 준 땅에서 농사나 열심히 하라>며 가로 막았다고 한다. 이런 분위기에 부자들이 공산당 간부인 부친 집에 숨어 기거하고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남한 전 부인 증언).
안개가 자욱한 참 미묘한 기운이 도는 1950년 9월13일, 마을마다 걸려있던 공산당 구호들이 내려지는 속에 밖에만 나돌던 남편이 집에 들어왔다. 절구질하는 부인을 대신하면서 잠시 친정집에 젖먹이 딸을 데리고 가 있다 오라고 한다. 파릿한 얼굴에 입술은 떨렸고 헛 절구질로 낟알이 훝어뜨리군 한다. 그 뒤로 영영 남편을 보지 못하였다.
전 부인의 증언에 의하면 부자들이 남편을 보증하겠으니 가지 말라고 해도 신념을 따라 북으로 갔다고 한다. 학살이 없어서인지 마을사람 중에서 해코지하는 이는 없었는데 타지방에서 온 이가 공산당 간부 여편네라는 이유 하나로 죽이겠다고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때는 온 마을사람이 나서 저 여편네는 정치를 모르는 아낙네에 불과하다며 극구 보호하여 살아났다고 한다.
부친은 남로당원들을 이끌고 후퇴하는 인민군 6사와 함께 태백산맥을 따라 자강도 희천, 강계까지 갔다고 한다. 처음 인민군은 자신들을 믿지 못해 대열에 들여놓지 않았는데 그래도 따라오니 부상병 군관을 들것에 메고 가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맨 몸으로도 힘든 행군길에 이처럼 고역은 없었다고 한다. 사선을 넘고 넘어 찾아간 희망의 등대 북한공산주의!
나는 과학원 연구원으로 밤 1시 정도에 퇴근하는 일이 잦았다. 집으로 가는 퇴근길은 논판을 지나는 길이었는데 이 고요한 한밤중에 통곡소리가 난다. 놀라 달려가 보니 부친이었다. 인생의 허무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 허무는 부친에게 더 심한 것 같았다. 일생을 다 바쳐 본 공산주의를 놓고 부친은 한마디로 말씀하신다. <정치는 최대의 협잡이야.>
아들인 나도 그런 공산주의 속에 자랐기에 이를 다듬어 다음과 같이 결론한다.
<사회주의는 사기주의!, 공산주의는 공상주의!>
부친이 그토록 공산화하려 했던 고향의 현 모습은 어떨까. 선산을 가꾸려고 어둠 속 새벽길을 걸어보니 마을마다 보이는 것은 십자가 등이다. 호남평야이니 먼 곳의 마을들이 사방 다 보인다. 유난히 이 지역은 교회가 많아 마을마다 있다. 부친 고향마을의 교회도 친척가문이 세웠다. 김일성은 <쌀은 공산주의!>라고 했다. 최소한 부친의 고향은 쌀은 넘친다. 이게 현실 공산주의였다.
[출처] 우리 아버지는 왜 남로당원이 되었을까?|작성자 kimhs2769
李대통령, 北미사일 첫 도발에 "김정은, 오랫동안 잘 참은 것 같다"
美 CNN과 인터뷰
남북 대화 단절..."쌓인 업보 있어 유화국면 전환 쉽지않아"
관세협상..."빨리 사인하고 싶지만, 상당한 시간 필요할듯"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10/24/7TMSGY2FTBBS5PZI2PR6TJS6BQ/
2025년 10월 21일 화요일
2025년 10월 20일 월요일
집값 내리면 사시라
강선우: 대치동 은마 35평
김한규: 대치동 미도맨션2차 44평(전 갭투, 현재 임대계약 종료)
민홍철: 역삼동 역삼래미안 24평 갭투
박균택: 일원동 디에이치자이 개포 국평 갭투, 차녀 개포동 대치2단지 21평 갭투
안도걸: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33평 갭투
위성락: 논현동 펜트힐캐스케이드 제지2층 상가
정동영: 도곡동 도곡한신 41평
최기상: 일원동 목련타운 36평 갭투
강유정: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44~46평 중 1
김윤: 서초동 삼풍 45/46평 중 1
박민규: 방배동 방배래미안타워 47/48평 중 1
박성준: 서초동 서초한빛삼성 42평
양문석: 잠원동 신반포4차 45평
이건태: 신원동 서초포레스타5단지 40/41평 중 1
이언주: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차 22평 갭투, 대치동 상가 280.90㎡ 중 일부(공시지가 29.7571억
전현희: 서초동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국평 갭투
정준호: 신원동 힐스테이트서초젠트리스 34평 갭투
주철현: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62
(전체중 일부 앞부분)
등
2025년 10월 18일 토요일
[단독] "2010년 팔았다"는 민중기 주식, 동창 사장이 거래정지 전 몰래 판 가격과 일치
어제에 이어 단독 보도 이어갑니다. 김건희 의혹 특검을 이끄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김 여사가 산 주식에 투자해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는 소식, 어제 TV조선이 단독으로 전해드렸습니다. 민 특검이 오늘 입장문을 냈습니다. 지인 소개로 투자했고 증권사 직원의 권유로 팔았다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을 사실상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취재진이 이 해명을 토대로 민 특검이 주식을 판 시점을 역산해 봤습니다. 소개나 권유로 거래했다고 보기엔 미심쩍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대표이사 오씨는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 통보를 받은 직후인 2010년 3월 3일부터 24일까지 직원 모친 명의로 갖고 있던 주식 22만 4천주를 24억 4천여만원에 몰래 판 혐의가 인정돼 징역 1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주당 처분 가격은 1만 800원 선으로 민 특검과 동일했습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17/2025101790272.html
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2025년 10월 16일 목요일
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단독] 김건희 특검, 김건희 여사 동의 없이 ‘조사 촬영’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조사 당시 김 여사 측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영상을 촬영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잊지 않겠다더니”…세월호 선체 절단물 팔아 수익 낸 정부
해양수산부, 선체 절단물 258톤 고철로 매각해 8792만원 수익
문재인 정부, “증거물로서 보존” 원칙 명시하고 기념물 제작 제안
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2025년 10월 12일 일요일
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단독] 日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에 혈세 2.3조 썼다…검출은 0건
후쿠시마 방류 2년…방사능검사 10만건, 기준초과 無
민주당 방류 반대 집회·단식농성
"핵 폐수" 발언으로 불안감 키워
수산물 소비 뚝, 천일염 사재기도
윤한홍 정무위원장, 예산 분석
해수부 수산물 할인·수매에 1조
과도한 감시·검사로 혈세만 낭비
2025년 10월 8일 수요일
[단독] 관세 협상 지연에 속타는 중소·중견기업…유동성 지원에 벌써 3.4조 투입
한미 관세 협상이 아직도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서 기업들은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수출 기업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투입한 돈이 3조 4000억 원을 넘었고, 올해 신설한 '관세 대응 바우처'를 받아간 중소 중견기업도 2000곳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07/2025100790193.html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아이들 밥상 불안해요”…원산지 인증제 폐지에 맘카페 들썩
정부가 농수산물 원료로 가공하거나 조리한 식품의 원산지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원산지 인증제도 대상에서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없앤다고 밝혔다.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식품산업진흥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정부가 지난달 26일 제출했다, 오는 14일까지 입법예고했고 현재 의견을 받고 있다.
출처 : 시사포커스(http://www.sisafocus.co.kr)
[단독] 후쿠시마 예산, 방류 이전으로 축소…“방사능 위기설 ‘허구’ 인정”
[단독] 후쿠시마 예산, 방류 이전으로 축소…“방사능 위기설 ‘허구’ 인정”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5/10/04/20251004500091
2025년 10월 5일 일요일
2025년 10월 4일 토요일
李대통령 “공직자가 휴일이 어딨나… 24시간 일하는 것”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게 공직” 추석 연휴 책임감 강조
“코스피 사상 첫 3500 돌파…추세 쉽게 바뀌지 않을 것”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002/132511906/1
[속보]李대통령 “긴 추석 연휴···저도 샌드위치 데이 연차 내 쉴 생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39126642328984&mediaCodeNo=257
2025년 10월 2일 목요일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대통령실 특활비
특활비로 '격려금', '위로금'... 이재명 대통령실, 예산 오남용 정황
(https://newstapa.org/article/essE0)
尹정부 대통령실 특활비 없앴던 與… 이제는 "되살려야"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5/07/03/U7MBLY3MMNGKJC62O6LOIBIAFE/)
vs
민주당이 전례 없이 대통령실 특활비 등을 0원으로 전액 삭감
'대통령실 특활비 0원' 공방…"정치 보복" vs "쌈짓돈"
2025년 9월 28일 일요일
2025년 9월 26일 금요일
2025년 9월 25일 목요일
트럼프의 환영 만찬, 145국 대표 문전성시… 李대통령은 불참
눈도장 찍으려는 각국 정상들로 문전성시
백악관 "일부 정상, 사진 찍기 위해 몇 시간씩 대기"
트럼프, 1시간 반 머물며 잇따라 '스몰 토크'
日총리, UN사무총장 등 참석… 濠는 셀카 인증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5/09/25/NG3VZL25LRHIRLPOKY3DR7KG2Y/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IMF "고령화 빠른 한국, 나랏빚 급증" 경고
10년 뒤 GDP 대비 채무비율 70.5%
"非기축통화국, 60% 넘으면 위기"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5/09/24/S2BHO7E7VBFH3P4ZYKT4ZYHXJE/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2025년 9월 21일 일요일
2025년 9월 20일 토요일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2025년 9월 18일 목요일
국힘 "민주, '가짜 AI 음성파일'로 조희대 의혹 제기...징벌적 손배"
송언석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제보라는 것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개인의 목소리 또는 변조되거나 AI(인공지능)가 만들어낸 목소리일 뿐, 조 대법원장과는 아무런 관련조차 없다는 것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2025년 9월 17일 수요일
2025년 9월 16일 화요일
2025년 9월 14일 일요일
2025년 9월 13일 토요일
2025년 9월 12일 금요일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2025년 9월 8일 월요일
성과 vs 굴욕, 체코 원전 수출 합의문 논란···한수원 관계자 "정치적 해석이 더 우려"
대통령실 점검 회의 "진상 파악 " 지시
한수원 "UAE 수출 당시와 유사한 방식"
민주당 "노예 계약으로 철저한 조사" 강조
이에 대해 한수원 측은 해당 조항들이 사실이라는 가정 하에 “최근 보도는 기존 보도된 내용을 보다 상세히 설명한 수준”이라고 설명하며 원전수출이 정치화되는 점을 우려했다.
특히 9000억원 규모의 장비·용역 계약과 관련해 한수원 관계자는 "원자로 냉각재펌프, 디지털 주제어실(MMIS) 등 건설에 필요한 특정 기기를 웨스팅하우스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며 사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랍에미리트(UAE) 수출 당시에도 유사한 방식이 적용됐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2400억원 규모의 기술사용료 역시 "총공사비 약 26조원 대비 비중은 1% 수준으로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을 내놨다.
또 'WEC 기술검증을 통과해야만 차세대 원전(SMR 포함)의 해외 수출이 가능하다'는 조항에 대해 "혁신형 SMR은 현재 표준설계단계로 IP(지적재산권)와 무관한 독자 기술로 개발 중이며, 검증은 단순히 기존 기술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수준"이라고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