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前707특임단장 "안귀령 '총기 탈취' 연출…부대원 억울해했다"

 "나중에 들어보니 안 부대변인이 덩치가 큰 보디가드들을 데리고 왔고, 촬영 준비를 해 직전에 화장까지 하는 모습을 봤다고 한다"며 "연출된 모습으로 총기 탈취를 시도한 것이라 부대원들이 많이 억울해했다"고 주장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8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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