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9일 일요일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에 담당 부장·평검사 반발 "진실은 죽었다"

 법무부와 대검찰청 등 ‘윗선’의 지시로 서울중앙지검이 ‘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사건 항소를 포기한 데 대한 검찰 안팎의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수사와 공판을 담당했던 평검사와 부장검사도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 차장검사) 등을 9일 공개 비판했다.


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11/09/H33C7GNY4NEW7AWWBYHNUD4Z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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