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관세 협상이 아직도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서 기업들은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수출 기업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투입한 돈이 3조 4000억 원을 넘었고, 올해 신설한 '관세 대응 바우처'를 받아간 중소 중견기업도 2000곳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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