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2일 월요일

[단독] 檢, 이화영 전방위 압박…아들 '뇌물 공범' 입건

 [단독] 檢, 이화영 전방위 압박…아들 '뇌물 공범' 입건


이 전 부지사의 아들은 쌍방울 계열사인 연예기획사에서 2020년 10월부터 11개월 동안 일하면서, 월급 명목으로 2천여만 원을 받았지만, 출근은 14차례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쌍방울이 아들에게 지급한 월급을 사실상 이 전 부지사를 보고 준 불법 자금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6/11/20230611900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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