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한 공증 서류 작업을 '법무법인 부산'이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법무법인 부산은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 대표 변호사를 지냈던 곳입니다. 이런 관계 때문에 야당에서는 오거돈 전 시장 성추행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 여권이 개입했을 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 직후 오 전 시장 측과 피해자 측은 '4월말 사퇴' 등을 담은 공증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서지율 / 부산성폭력상담소 사무국장 (23일, 피해 여성 입장문 대독)
"정치권의 어떠한 외압과 회유도 없었으며 정치적 계산과도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 정치적 계산이 없는데 선거 뒤로 미룬다고? 왜? 그럼 이유를 말해야지;;)
공증 작업을 한 곳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표변호사로 있었던 '법무법인 부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대변인은 법무법인 부산의 공증은 "순전히 우연"이라며 "그렇게 연결하는 건 무리한 억측"이라고 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27/2020042790094.html
저런걸 공증으로 해도 되는것인가? 성범죄 사실을 알리는 것을 뒤로 미룬다? 그것도 공증을 했다?
여성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여성계의 실체 ;;
성범죄 사건이면 바로 철저하게 조사 수사를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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