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관계자는 “2013년 도이치모터스의 주가조작 관련 내사를 진행한 적은 있지만 김씨는 내사 대상자가 아니었다”며 “김씨에 대한 구체적인 내사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관련 문건에 김씨가 언급된 것은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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