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기업 해직자들은 어제(3/13) 오후 5시쯤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에 천막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현대차 직원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천막을 빼앗았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usmbc.co.kr/article/P2A-Uus86OAr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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