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A사 이사 강모 씨가 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1년 하반기에 여성용품 업체 대표 양모씨에게 “코로나 치료제 임상 승인이 나도록 도와 달라”는 청탁과 함께 약 9억원의 금품을 제공했고, 이후 양씨 부탁을 받은 민주당 B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최고위직 C씨에게 그 내용을 전달했다는 게 검찰 수사 내용이라고 한다. A사가 개발한 코로나 치료제는 2021년 10월 식약처에서 국내 2·3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https://www.km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47)
출처 : 한국의약통신(http://www.km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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