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25일 목요일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 로비 수사, 조선일보 보도

 조선일보는 “A사 이사 강모 씨가 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1년 하반기에 여성용품 업체 대표 양모씨에게 “코로나 치료제 임상 승인이 나도록 도와 달라”는 청탁과 함께 약 9억원의 금품을 제공했고, 이후 양씨 부탁을 받은 민주당 B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최고위직 C씨에게 그 내용을 전달했다는 게 검찰 수사 내용이라고 한다. A사가 개발한 코로나 치료제는 2021년 10월 식약처에서 국내 2·3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https://www.km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47)

출처 : 한국의약통신(http://www.km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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