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1일 일요일

인도교 폭파? vs 대동강 철교 폭파


인도교 폭파로 국민들이 희생되었다는 선동은 거짓 

국민들은 부교로 다리를 건넜다.




대동강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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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선동 
(* 박원순의 아버지 박길보는 일본 보국대로 7년이나 근무)

과연 누가 친일파인가? 

실제 일어나지도 않은 인도교 폭파 희생자 위령비
(그곳에는 희생자 단 한명의 이름도 존재하지 않는다.)

친일파들은 지금까지도 이렇게 우리를 속이고 국민들을 속이며 우리 삶 깊숙히 들어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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