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4.15총선 개표조작 의혹 진상규명과 국민주권회복대회'에 참석해 "우체국 앞에서 파쇄된 투표용지가 발견됐다"고 주장 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051155807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5/21/20200521002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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