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우리나라 경상 수지 흑자가 전년에 비해 3배로 늘었다. 역대 두 번째로 큰 흑자 규모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연간 누적 경상수지는 990억4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328억9000만달러)의 3배를 웃돌 뿐 아니라, 한은의 연간 전망치 900억달러보다도 10% 가량 많은 것이다. 역대 실적으로 보면 2015년 1041억달러 흑자 이후 9년만에 최대다.
출처 :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5/02/06/RO32ISHXHREYLO3V4B2GJHWX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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