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두고 주말까지 사흘째 공세를 이어갔다. 특히 야당 시절 전액 삭감했던 대통령실 특수활동비(약 41억원)를 부활시키면서도, 국방 예산을 900억원 넘게 삭감한 점을 문제 삼으며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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