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를 대상으로 한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과정에서 유권자에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칸에 기표된 투표용지가 배부된 것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실무자의 단순 실수’라고 답변했다고 국민의힘이 밝혔다. 선관위는 확진자·격리자가 기표한 투표용지를 투표함까지 옮기는 과정에서 쇼핑백·바구니·택배 상자 등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실무자가 편리하려고 한 것’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출처(전문) :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2/2022/03/06/AVLYM3VBAREBPJSHHFFIAGY2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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