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회송용 봉투에서 이미 기표된 용지가 나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사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artid=202505301106001&code=113&med_id=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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