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댓글에 국적을 표기하자’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장에, 더불어민주당이 10일 “혐중(중국 혐오) 정서를 자극할 수 있는 방식의 정치적 공세는 국익과 외교에 도움이 안된다”고 말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5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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