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부산 구포시장을 찾았던 정 대표는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정우 오빠. 오빠 해봐요”라며 하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라고 말했다. 당시 하 후보도 옆에서 “오빠”라고 말했고 이후 파문이 일자 정 대표와 하 후보는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5/06/U3V2GUOMM5FLTIYQJB3DPN3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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